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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트니 스피어스 무대의상, 11억원에 경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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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입었던 무대의상이 1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6일 영국 더선 등 매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001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I’m A Slave 4 U' 퍼포먼스를 할 때 입었던 의상을 포함해 총 7벌의 옷이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2001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공연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뱀을 두르고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던 공연이다.



    보도에 따르면 판매자는 2003년부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무대 의상을 모아온 수집가 데이나 프록터로,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의상들을 100만 달러, 우리 돈 약 11억 원에 경매에 내놨다.




    판매자는 "의상들은 모두 진품으로, 증명서도 가지고 있다"며 진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의상임을 강조했다. 판매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해당 무대의상을 언제 어디에서 착용했는지도 기재해 신뢰도를 높였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시아 지역 미니 투어의 일환으로 6월 서울 고척스카이돔 내한공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MTV, 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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