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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사막서 더 빛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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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캘리포니아를 사로잡았다.



    5일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은 티파니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매년 4월 세계적인 페스티벌이 열리는 캘리포니아의 팜 스프링스를 배경으로 촬영한 것.



    이번 화보는 그간 여성스럽고 깜찍한 모습으로 사랑 받아온 티파니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다. 황량한 사막 위 빛나는 티파니의 아름다운 미소, 그리고 음악을 즐기는 자유롭고 순수한 모습 등이 다채롭게 담겨 있다.



    티파니는 최고 기온 37도가 넘는 뜨거운 태양 볕이 내리쬐는 환경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헤어와 메이크업을 꼼꼼히 확인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티파니는 “팜 스프링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에 꼭 참석해 보고 싶었다”며 이번 촬영에 많은 애정을 가졌다고. 촬영을 마치고 진행된 페스티벌 마지막 날에는 개인적으로 방문해 평소 애정하는 뮤지션들의 무대를 관람하며 음악을 향한 열정도 드러냈다.



    한편 더 많은 티파니의 화보는 ‘퍼스트룩’ 매거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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