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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억 강도 당하고도…킴 카다시안, 파리行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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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카다시안이 강도 사건 뒤에도 파리에 가길 고려 중이라고 16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무장 강도에게 귀금속을 도난당한 사건을 겪은 뒤 파리 재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피플에 킴 카다시안의 동생인 켄달 제너가 2월 말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서는 가운데, 킴 카다시안의 남편인 래퍼 겸 디자이너 카니예 웨스트도 파리 패션위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킴 카다시안도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언.



    킴 카다시안이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파리로 향한다면 지난해 강도 사건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킴 카다시안이 강도 트라우마를 잊고 파리 재방문을 이룰지 주목된다.



    할리우드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10월 3일 프랑스 파리 호텔에 침입한 5명의 무장강도에게 1100만 달러(약 120억 원) 상당의 귀금속 등 귀중품을 강탈당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킴 카다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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