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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웨딩드레스, "인발드로어 라인, 한벌에 900만+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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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황정음이 지난 26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700 여명의 하객이 축복하는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서 황정음이 입은 드레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정음은 이날 두 벌의 드레스를 입었다. 기자회견 때는 순백의 단아하지만 등 부분이 오픈돼 섹시한 반전을 가미한 드레스를, 본식 때는 경건한 분위기의 볼레로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황정음이 입은 두 벌의 드레스는 모두 아틀리에쿠가 독점 수입하고 있는 인발드로어 라인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도 인발드로어 드레스를 선택한 황정음은 생애 처음인 결혼식에서도 자신의 확고한 취향을 드러냈다.



    그렇다면 인발드로어 드레스의 가격은 얼마일까. 이와 관련해 청담더웨딩(대표 문정경)의 한 관계자는 27일 TV리포트에 "황정음이 입은 인발드로어 드레스는 한 벌에 800~900만 원이지만, 황정음과 같은 톱스타가 입은 드레스는 이보다 더 금액이 추가될 수 있다"고 귀띔했다.



    황정음이 결혼 전 공개된 'ELLE 브라인드' 표지모델로 입은 웨딩드레스는 이승진 디자이너 작품이다.



    인발드로어는 이스라엘 출신의 미국에서 활동 중인 톱디자이너. 황정음 외에도 전지현 이보영 등이 인발드로어 드레스의 유명 셀러브리티로 알려져 있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화촉을 밝혔다. 비공개로 치러진 결혼식에는 대선배인 이순재의 주례와 김재동의 사회가 더해져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는 관계자의 설명. 또 소속사 동료 김준수가 뮤지컬의 넘버를, 절친한 친구인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영화 OST를 불러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부케는 동창이자 배우 박한별이 받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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