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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배정남 “필리핀 여자 친구 만나봤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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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5-08-28 23:54



'마녀사냥' 배정남, 노라조 이혁 편



[TV리포트=용미란 기자] '마녀사냥' 이사 간 곳의 옆집이 헤어진 중국인 전 여친이 사는 곳이라니! 옆방에서 들리는 그 소리(?)까지 정말 어떻게 할까요?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전 여친 옆집으로 이사를 간 남자의 사연이 소개 됐다.



이 사연을 들은 MC들은 배정남에게 “외국인 여자 친구를 만나본 경험이 있냐”고 물었다.



배정남은 “필리핀 사람 만나봤다. 날 로컬로 보더라”고 답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허지웅은 “필리핀 대주주의 아들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혁이 “(외국인은) 말이 안 통하니깐 답답하다”라고 말하자, 배정남은 “말이 그렇게 필요하냐. 나도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닌데 말이 그렇게 필요하냐. 밥 먹자. 하와유. 이러면 끝나지 않냐”고 덧붙였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마녀사냥'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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