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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욕설논란 앞서 전라 베드신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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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5-03-04 00:59

[TV리포트 = 김명석 기자] 욕설논란의 이태임이 과거 영화 속에서 전라 베드신으로 관객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태임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액션 누아르 영화 '황제를 위하여'(박상준 감독, 오퍼스픽쳐스 제작)에 출연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그는 극 중 끝없는 욕망을 지닌 남자 이환(이민기)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매혹적인 여사장 연수 역을 맡았다.



특히 이태임은 영화 속에서 파격적인 전라 노출을 감행하고 이민기와 농염한 베드신을 펼쳤다.




앞서 지난 3일, 이태임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당시 이태임은 예정된 스케줄과 상관없이 늦게 현장에 도착했고, 예원은 지각한 이태임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급히 섭외됐다. 물질을 하고 난 후 "춥지 않느냐"고 묻는 게스트 예원에게 이태임은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태임 욕설논란도 그렇지만 '황제를 위하여'가 더 충격적이었다" "이태임 '황제를 위하여' 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았다" "이태임, 욕설논란으로 다시 베드신 떠오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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