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디어클라우드 '백만송이 장미'에 전율

  • 2013-06-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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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방송연예팀]이적, 정인,스윗소로우, 조원선, 옥상달빛 등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디어클라우드 ‘백만송이 장미’ 무대 영상 RT(리트윗)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 밴드 맞짱 서바이벌 Mnet <밴드의 시대>에서 모던 록밴드 디어클라우드가 선보인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 무대에 뮤지션들이 SNS을 통해 호평을 쏟아내고 있는 것.

지난 11일 Mnet <밴드의 시대> 4화 방송이 나간 후 온라인 상에서 디어클라우드의 ‘백만송이 장미’ 무대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디어클라우드의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을 RT한 이적과 정인은 “우와 멋지다. 나 소름 돋았어!”라며 호평했고, 가수 조원선은 “얘네들 아주 시퍼렇게 날이 섰어”라며 디어클라우드의 무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원선의 멘션에 스윗소로우의 성진환은 “날이 무슨 장미칼 수준이에요. 백만송이 장미칼”이라는 위트 있는 답변을 남기며 디어클라우드를 칭찬했다. 가수 오지은 또한 “밴드의 시대 디어클라우드 백만송이 장미 무대 보고 질질 울고 있다”며 무대에 대한 감동을 전했다.

뮤지션들이 일제히 소름이 돋았다는 디어클라우드의 ‘백만송이 장미’ 무대는 지난 11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 밴드 맞짱 서바이벌 Mnet <밴드의 시대> 4화에 방송됐다. ‘장르파괴’라는 주제로 진행된 <밴드의 시대> 4화에서는 밴드에게 국악, 동요, 트로트, 만화주제가 중 원하는 곡을 편곡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당시 모던록밴드 디어클라우드는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록버전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디어클라우드 무대에 뮤지션들뿐 아니라 시청자들도 일제히 찬사를 보냈다. SNS에 시청자들은 “디어클라우드 백만송이 장미 무대에 눈물이 맺혔다”, “정말 최근 TV로 본 공연 영상 중에 최고”, “심수봉 외에 백만송이 장미를 이렇게 감동적으로 불러주는 뮤지션은 처음”, “디어클라우드 무대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밴드의 시대에서 앞으로도 이렇게 심장을 뛰게 하는 무대를 계속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 보였다.

한편 Mnet <밴드의 시대> 4화에서는 디어클라우드뿐 아니라 장미여관, 갤럭시 익스프레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몽니, 솔루션스 등이 함께 출연해 어떤 팀이 제 4대 밴드로 선정될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무대를 꾸몄다.

<밴드의 시대>는 밴드가 제 실력을 100% 발휘 할 수 있도록, 각 밴드에 최적화된 완성도 높은 무대구성과 엠넷만의 풍성한 사운드로 화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페스티벌 못지 않은 화려한 밴드 라인업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정상 밴드들의 맞대결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 4화까지 방송된 현재, 데이브레이크, 로맨틱펀치, 갤럭시익스프레스, 장미여관이 차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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