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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공식 스폰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와 축구 꿈나무에게 축구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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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06 10:50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울산현대축구단(대표이사 김광국)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대표원장 김병준)가 지난 29일 유소년 축구 꿈나무에게 축구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K리그 명가인 울산 현대 축구단과 부산 서면의 하지정맥류 전문 병원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유소년 축구 꿈나무를 발굴하고, 스포츠로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현대축구단의 이근호, 이영재, 이종호 선수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유소년 꿈나무로 선정된 당감초등학교 김동재(5학년), 노정현(4학년)에게 축구용품 전달도 같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축구를 통해 꿈을 키워가고 나아가 미래의 축구 인재로 자라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근호 선수는 "아이들이 축구를 즐길 수 있게 도와 기쁘다"라고 말하고, "꿈을 잃지 않고 좋은 선수로 성장하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대표원장 김병준)는 "전달된 용품으로 마음껏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국내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울산 현대와 공식 스폰서 협약을 맺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김병준 원장만의 하지정맥류 전문 치료법인 '레다스 치료법'을 통해 재발없는 하지정맥류 치료를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세계보건기구(WHO)와 협력을 맺은 JCI(국제의료기관평가) 인증을 획득한 세계 유일의 하지정맥류 단일 질환 치료 의료기관이다.

각 지역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울산현대축구단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이어가고, 또한 지역 경계 없는 지원활동 들을 계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울산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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