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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벤투스, 슈제츠니-데 실리오 동시 영입...메디컬 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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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유벤투스가 보이첵 슈제츠니(27, 아스널)와 마티아 데 실리오(24, AC밀란) 영입을 앞두고 있다.

    먼저 골키퍼 슈제츠니의 입단 임박 소식이다. 이탈리아의 '투토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슈제츠니가 유벤투스의 새 골키퍼가 됐다. 유벤투스와 아스널은 1200만 유로에 300만 유로의 보너스 옵션을 더 한 금액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드디어 유벤투스가 제대로 된 부폰의 백업 골키퍼를 찾았다. 바로 슈제츠니다. 슈제츠니는 아스널과 AS로마서 여러 경험을 쌓았다. 특히, 지난 2시즌 동안 임대 신분으로 로마에서 활동하면서 세리에A 적응이 필요 없는 검증된 자원이다.

    이제 곧 발표가 될 전망이다. '투토 스포르트'는 "슈제츠니가 내일 토리노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며 곧장 팀과 함께 미국으로 향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로마, 파리 생제르맹, FC바르셀로나와 경기에 한 부분을 담당할 것"이라며 그의 유벤투스 이적을 기정사실화했다.

    다음은 데 실리오다. 이 매체는 "유벤투스가 데 실리오의 영입 거의 가까이 왔다. 데 실리오는 AC밀란의 중국 투어에서 이탈했으며 내일 토리노에 도착할 것이다. 유벤투스의 목표는 신속히 메디컬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이며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미국 투어에 합류시킬 것"이라며 데 실리오 역시 곧 유벤투스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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