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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활 물의' NC이민호, 1회 5안타 6실점 조기강판
    • '사생활 물의' NC이민호, 1회 5안타 6실점 조기강판_이미지

    최근 사생활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NC 다이노스 이민호가 조기 강판됐다.



    이민호는 5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그는 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6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이민호는 1회 난타를 당했다. 이용규에 이어 김경언에게 연속으로 안타를 허용했다. 세 번째 타자인 송광민을 뜬공으로 처리하며 아웃 카운트를 잡았다.



    하지만 이민호는 다시 흔들렸다. 김태균에게 볼젯을 내준 뒤, 윌린 로사리오에게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맞았다. 이어 양성우에게 좌전 안타를 맞으며 3실점을 냈다.



    또한 1사 만루 위기에서 하구석의 만루 홈런을 맞았고, 이민호는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이민호는 최근 가정사가 SNS에 노출돼 물의를 빚었다. 이에 NC 구단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벌금 1000만원과 사회봉사 50시간의 자체 징계를 내렸다.



    TV리포트 뉴스팀 tvreportnewsteam@tvreport.co.kr/ 사진=NC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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