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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상은 아나운서,'핑크빛 원피스로 더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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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대구, 민경훈 기자] 3일 오후 대구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양 팀 훈련 시간에 sky스포츠 연상은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이 날 삼성과 LG는 각각 윤성환과 류제국을 선발로 내세운다.

    올 시즌 성적만 놓고 본다면 삼성 윤성환이 앞선다. 윤성환은 15차례 마운드에 올라 8승 4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34. 반면 류제국은 1군 무대에 지각 합류해 3승 4패(평균자책점 4.61)에 불과하다.

    윤성환과 류제국 모두 최근 페이스는 좋은 편이다. 최근 5경기 성적을 살펴 보면 윤성환은 3승 2패(평균 자책점 2.70), 류제국 또한 2승 1패(평균 자책점 2.56)로 잘 던졌다.

    1위 삼성은 넥센과의 2연전을 1승 1패로 마감했다. 2위 NC와 0.5경기차에 불과하다. 최대한 달아나야 하는 상황이다. 반면 LG는 중위권 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어야 한다. 아직 갈 길이 멀다. 과연 이날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모아진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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