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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와 피소' 예은, 숨지 않는다.."15일 일정도 소화"
 '父와 피소' 예은, 숨지 않는다.."15일 일정도 소화"
Posted : 2018-09-11 15:56
부친과 함께 사기 혐의로 피소 당한 예은이 향후 일정들에 대해 변동 없이 소화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와 '원더우먼 페스티벌' 측은 11일 오후 YTN Star에 "예은은 예정돼 있는 앨범작업은 물론, 오는 15일 있을 '원더우먼 페스티벌'에 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예은은 목사인 아버지와 함께 교인들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예은은 지난 3월 서울 수서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예은의 아버지 박 목사는 교인들로부터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추진을 목적으로 투자금을 받고 돌려주진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예은 측은 "(본인과) 무관함을 증명하기 위해 성실히 조사에 임한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아버지 일로 논란이 돼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예은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메바컬쳐로 둥지를 옮기며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 중이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사진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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