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하트시그널2' 제작진 "마지막 촬영 마쳐...끝까지 애정 부탁"
 '하트시그널2' 제작진 "마지막 촬영 마쳐...끝까지 애정 부탁"
Posted : 2018-06-14 09:49
화제성 1위 예능 '하트시그널2'가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무려 9주 연속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오른 채널A '하트시그널2'가 지난 11일 마지막 스튜디오 촬영까지 마쳤다.

'하트시그널'은 일반인 청춘남녀들을 한 집에 거주하게 하면서 일어나는 연애감정을 다룬 프로그램. 연애 리얼리티 붐의 불씨를 당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즌1의 인기에 힘 입어 올해 시즌2를 방송했으며, 오는 15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시즌2에서는 시즌1 못잖게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남녀 출연진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판타지를 넘어서는 설렘과 추리극을 능가하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즌1을 넘어서는 사랑을 받았다.

또 스튜디오에서는 윤종신, 이상민, 신동, 김이나, 심소영, 양재웅 등이 스튜디오에서 VCR을 통해 시청자와 활발히 소통했다. 단순히 시청하고 리액션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패널들이 이들의 행동과 말투를 분석하는 과정을 더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러브라인 예측으로 긴장감을 더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 결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TV화제성 지수 9주 연속 1위를 비롯해 점유율 9.6%의 자체 최고 화제성 점수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현우, 김도균, 정재호, 이규빈, 오영주, 임현주, 송다은, 김장미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상위권을 장악하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마지막 러브라인 결과 공개만을 앞둔 '하트시그널2' 제작진은 마지막 녹화를 마친 뒤 YTN star에 "시즌1에 이어 시즌2 또한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마지막 회만을 앞두고 있는데, 끝까지 시청자 여러분의 애정어린 시선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러브라인 결과에 대한 약간의 힌트를 요청했지만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며 끝까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직전 방송된 '하트시그널2' 12회에서는 마지막 공식 데이트인 겨울여행을 즐기는 시그널하우스 입주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겨울여행 이후 대세 러브라인이었던 김현우와 오영주가 서로를 선택하지 않은 것은 물론, 다른 출연자들의 러브라인도 급변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8인 남녀의 러브라인 결과는 오는 15일 밤 11시11분 방송되는 '하트시그널2' 최종회에서 공개된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채널A]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