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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부터 최시원까지" ★들도 북미정상회담 응원
"신승훈부터 최시원까지" ★들도 북미정상회담 응원
Posted : 2018-06-12 14:09
스타들도 북미정상회담을 지켜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나 악수를 나누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올리고 "아…만났어"라고 적었다.

가수 신승훈은 자신의 SNS에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악수하는 사진을 올리고 "우리 때처럼 좋은 만남,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이라고 전했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미정상회담.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세계 평화를 향한 첫 걸음. 평화의 여정. 성공리에 마치길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배우 박은혜는 "날씨가 예술. 이게 바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하늘. 오늘있을 북미정상회담이 잘되려나보다. 평화가 오길"이라는 글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밖에도 배우 임주환, 작곡가 윤일상, 개그맨 남희석 등 많은 스타들이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내며 한반도 평화를 기원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2일 오전 9시(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역사적인 세기의 만남을 시작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윤종신, 신승훈, 최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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