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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햇살 받으며...'버닝' 주역들 웃음 가득 포토콜
 칸 햇살 받으며...'버닝' 주역들 웃음 가득 포토콜
Posted : 2018-05-17 21:59

 칸 햇살 받으며...'버닝' 주역들 웃음 가득 포토콜


 칸 햇살 받으며...'버닝' 주역들 웃음 가득 포토콜


 칸 햇살 받으며...'버닝' 주역들 웃음 가득 포토콜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햇살을 듬뿍 받았다.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의 주역인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제71회 칸영화제 포토콜에 나섰다.

'버닝'의 주역들이 17일 오후(현지시간) 칸영화제 본부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공식 포토콜에 나란히 섰다. 칸의 따뜻한 햇살을 받은 이들은 전 세계 취재진의 다양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올해 칸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된 '버닝'은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난 뒤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뤘다. 1983년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헛간을 태우다'를 원작으로 한다.

칸=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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