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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 "입대 문제?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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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4-17 18:41
그룹 빅스가 군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빅스의 정규 3집 'EAU DE VIXX(오 드 빅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멤버 엔과 레오는 1990년생으로 입대 문제를 코앞에 두고 있다. 이에 엔은 "입대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거라 생각한다. 한국 남자라면 겪는 일이다. 그러다보니 뭐라 할 말이 더욱 없는 것 같다"라고 짧게 답했다. 그러면서 엔은 "이번 앨범은 내게 울컥하는 앨범이다"라고 덧붙였다.

빅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신보를 공개한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영상 = YTN Star 김태욱 기자(twk55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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