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손예진♥정해인 커플의 진짜 연애...'예쁜 누나' 스틸 공개
손예진♥정해인 커플의 진짜 연애...'예쁜 누나' 스틸 공개
Posted : 2018-02-14 16:59
배우 손예진과 정해인이 그리는 '진짜 연애'는 어떨까.

14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측이 설레임이 담긴 현장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윤진아 역)과 정해인(서준희 역)은 회사 옥상에서 커피를 마시며 둘 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별다른 스킨십 없이도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은 손예진과 정해인 사이 묘한 기류가 흐른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를 연출한 안판석 PD의 차기작으로 일찍이 주목을 받았다.

손예진이 연기하는 윤진아는 커피 전문기업의 가맹운영팀 소속 슈퍼바이저. 일도 사랑도 아직은 안정적이지 못한 30대 여자다. 정해인은 자유분방한 성격을 가졌지만 사랑 앞에선 누구보다 진지한 게임회사 디자이너 서준희 역을 맡았다. 해외 파견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준희는 진아와 3년 만에 재회한다.

제작진은 "모두가 기대했던 손예진과 정해인의 호흡은 두 배우의 훈훈한 노력에서 드러난다. 카메라 안에서나 밖에서나 시작하는 연인들의 감정선을 유지하기 위해 섬세하게 합을 맞춰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따뜻한 봄의 기운이 완연할 3월, 안방극장을 물들일 두 남녀의 진짜 연애 이야기에 많은 응원 바란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미스티' 후속으로 오는 3월 시청자와 만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