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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가 직접 밝힌 '효리네 민박' 후폭풍
    이효리가 직접 밝힌 '효리네 민박' 후폭풍

    가수 이효리가 JTBC '효리네 민박' 방송 이후 발생한 후폭풍에 대해 언급했다.

    이효리는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의 커버·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효리네 민박'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밝혔다.

    이효리는 "벌써부터 후폭풍이 밀려오고 있다"며 "아침부터 밤까지 사람들이 집 앞으로 찾아오고 있다. 하지만 결정을 우리가 했으니 뒷감당도 알아서 해야겠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효리네민박'은 타이틀과 같이 제주에 위치한 이효리 집에서 일반인 시청자가 직접 민박을 하며 제주 생활을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4일 정규 6집 앨범 '블랙(BLACK)'을 공개했다. 이후 일주일 간의 짧은 음악 방송 스케줄을 마친 뒤 제주로 돌아갔다.

    YTN PLUS 이은비 기자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이효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