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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도끼 이름 듣자 '미우새' 엄마들이 보인 현실 반응
    래퍼 도끼 이름 듣자 '미우새' 엄마들이 보인 현실 반응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중인 어머니들이 래퍼 도끼 이름을 듣자 보인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상민은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도끼의 차를 발견했고 구경에 나섰다.

    그런데 이상민이 도끼를 언급하자 스튜디오에 있던 어머니들이 도끼에 대해 한 마디씩 던지기 시작했다. 토니 어머니는 "도끼가 뭔데?"라고 말했고, 김건모 어머니는 "도끼가 누구예요? 깡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박수홍 어머니는 마치 도끼를 아는듯한 표정이었지만 "도끼? 차 이름! 차 이름!"이라고 말해 현장에 있던 MC들은 폭소케 했다.

    어머니들의 반응을 본 네티즌들은 "어머니들 정말 현실 반응", "다들 너무 귀여우시다", "박수홍 어머니 차 이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YTN PLUS 이은비 기자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SBS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