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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0.1%' 영재 판정 나온 고지용 아들 승재
    '상위 0.1%' 영재 판정 나온 고지용 아들 승재

    어제(16일) 공개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170회 예고편에서 고지용 씨의 아들 승재 군의 놀라운 언어 능력이 드러났다.

    승재 군은 만 2세(27개월) 답지 않은 어휘력으로 이전부터 네티즌으로부터 "언어 영재 같다"는 칭찬을 종종 들어 왔다. 승재 군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어휘가 풍부하고 감정 표현도 좋은 편이다.

    승재 군은 과거 시장을 방문했을 때 파마하는 할머니를 향해 "할머니 예뻐요, 머리 예쁘게 하세요"라고 말하는 등 적재적소에 알맞은 말을 잘 사용해 놀라움을 줬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승재 군은 '파충류'라는 단어를 정확히 사용하며 "뱀은 파충류, 악어도 파충류"라고 말해 전문가 선생님을 놀라게 했다. 전문가는 "거의 영재 수준"이라며 언어성 검사를 권유했다.

    '상위 0.1%' 영재 판정 나온 고지용 아들 승재


    검사 결과 승재 군은 상위 0.1%의 언어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승재 군은 아직 어린 탓에 신체 발달이 완성되지 않았고, 따라서 말하는 속도가 두뇌 회전을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다. 보통 남자아이의 언어 발달 속도가 여자아이에 비해 느린데도 불구하고 승재 군은 또래보다 월등한 어휘 능력을 보여줬다.

    승재 군의 언어 능력 검사 결과는 오는 일요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N PLUS(press@ytn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