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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금메달' 축구대표팀 금의환향 귀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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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03 09:02
인천공항을 통해서 입국하는 축구대표팀의 모습 다시 보고 계십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우승을 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죠.

선수들 한 명, 한 명 악수를 나누면서 축하를 받고 있는데요.

김학범 감독의 모습과 또 손흥민 선수의 모습이 바로 이어서 보이고 있는데요.

그리고 황의조 선수, 이번 득점왕이죠. 황의조 선수의 모습도 보이고요.

여러 선수들이 한 명, 한 명 들어오면서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바레인을 6:0으로 대승을 거두면서 산뜻하게 출발을 했습니다.

하지만 2차전 말레이시아에 1:2로 패하면서 반둥참사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3차전 키르기스스탄전에서 손흥민의 결승골로 조 2위로 토너먼트 진출의 가시밭길을 걸었고요.

그리고 16강전에서는 강호 이란, 사실상 결승전이라고 불렸는데 강호 이란을 2:0으로 제압하면서 금메달의 전망을 더 밝게 했었습니다.

금메달을 딴 우리 축구대표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마는 손흥민 선수를 비롯해서 황의조, 이승우 선수 등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차출이 된 8명의 선수는 오늘부터 시작이 되는 A대표팀 소집훈련에서 하루 휴가를 받게 됩니다.

이들 8명 선수는 내일 오전에 파주 축구대표팀의 트레이닝센터에 입소해서 오는 7일에 코스타리카 또 11일에는 칠레와의 평가전을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인천공항을 통해서 금의환향한 우리 축구선수단의 모습을 보고 계신데요.

조금 전에 환영식을 겸한 간단한 해단식도 모두 끝난 상태고요.

이 시간 현재 김학범 감독이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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