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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농구 단일팀 은메달...남자 동메달
Posted : 2018-09-01 22:57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이 중국에 져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단일팀은 주장 임영희가 24득점, 박지수도 15득점에 리바운드 13개를 잡아내며 4쿼터 막판까지 접전을 이어갔지만, 2m 이상 센터 두 명을 앞세운 중국의 높이에 막혀 71대 65로 패했습니다.

남자 농구 대표팀은 37득점에 리바운드 17개를 잡아낸 라건아의 변함없는 활약에 전준범이 3점슛 6개로 18득점을 더해 타이완에 89대 81로 승리하고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2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했던 남자 배구 대표팀은 2m 이상 장신 선수 5명을 앞세운 이란에 3대 0으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태국에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여자 배구 대표팀도 32득점을 올린 김연경의 활약을 앞세워 일본을 3대 1로 꺾고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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