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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맞아 보육원으로 달려간 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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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22 06:42
아시안게임이 시작되면서 프로야구는 휴식기를 맞았는데요.

기다렸다는 듯 보육원으로 달려간 선수가 있습니다.

최근 한 야구팬이 SNS에 사진 몇 장을 올렸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신본기 선수가 보육원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는 모습인데요.

신본기 선수는 아이들과 같은 검정 모자를 쓰고 활짝 웃고 있습니다.

검정 모자는 팀 동료 이대호 선수가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선행왕으로 잘 알려진 신본기 선수의 영향력이 동료 선수의 기부로 이어진 것입니다.

신본기 선수는 몇 년째 매달 보육원을 찾아 아이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는데요.

올 시즌에는 선행왕을 넘어 야구왕을 꿈꾼다는 신본기 선수

야구장에서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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