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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11탈삼진 무실점 역투...LG 4연승 2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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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6-20 02:40
선발 차우찬의 역투를 앞세운 LG가 한화를 4 대 0으로 이기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차우찬은 한화 타선을 맞아 8회 투아웃까지 삼진 11개를 잡아내고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지명타자로 출전한 박용택은 안타 2개를 추가해 개인 통산 2,314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양준혁이 보유한 프로야구 최다 안타 기록에 4개 차로 다가섰습니다.

홈런 5방을 터뜨린 롯데는 난타전 끝에 kt를 9 대 7로 이기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삼성은 6 대 0으로 앞서다 5회초에 홈런 2방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한 뒤, 5회 이후 내린 비로 강우 콜드가 선언돼 다잡은 승리를 놓쳤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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