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유소연, 마이어 클래식 첫날 8언더파 공동 선두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18-06-15 11:04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유소연이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으며 8언더파를 쳐 재미교포 켈리 손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호주교포 오수현과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등 4명이 2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고, 김세영과 리디아 고 등이 3언더파 공동 25위를 기록했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