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심석희 폭행해 영구제명된 쇼트트랙 코치, 중국 대표팀 합류
  • 심석희 폭행해 영구제명된 쇼트트랙 코치, 중국 대표팀 합류_이미지
Posted : 2018-05-12 18:36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를 폭행해 영구제명된 코치가 중국 대표팀에 합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앞서 대표팀 코치진을 보강하고 있는 중국은 우리나라 출신의 송재근 코치와 조 모 코치를 대표팀에 합류시키기로 했습니다.

국내에서 영구제명된 조 모 코치가 중국에서 활동하는 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국제대회에서 심석희 선수와 마주칠 수 있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