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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 "토론토 마무리 부진 시 첫 번째 대안은 오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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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3-01 11:03
토론토에 입단한 오승환 선수가 비상시 팀의 마무리를 대신할 첫 번째 후보라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CBS스포츠는 "로베르토 오수나는 의심할 여지 없는 토론토의 마무리 투수지만 그가 다치거나 예상치 못한 부진에 빠지면 다른 누구보다 오승환이 세이브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멕시코 출신 오수나는 메이저리그 세 시즌 통산 95세이브를 올린 토론토의 마무리 투수입니다.

오승환은 토론토에서 오수나 앞에 등판하는 오른손 셋업맨으로 뛸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지배적인 전망입니다.

오승환은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시범경기 등판은 미뤄졌지만 불펜 피칭을 시작하며 등판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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