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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감독들 "대표심에 믿음·신뢰 필요"
Posted : 2017-10-10 16:38
K리그 클래식 상위 팀 감독들은 현재 축구대표팀의 위기에 대해 믿음과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을 비롯한 상위 6개 팀 사령탑들은 오늘 열린 K리그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감독은 대표팀 문제는 너무 광범위하고 커서 간단하게 이야기하기 어렵다면서도 대표팀에 믿음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울산 김도훈 감독도 믿음과 신뢰를 줘서 선수들이 편하게 경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고, 수원 서정원 감독은 대표팀이 흔들리지 않게 주위에서 응원을 해주는 것이 월드컵 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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