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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남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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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1-06-13
▶ 보성녹차밭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봉산리 위치한 보성대한다원은 대량으로 생산되는 보성군의 대규모 차 생산단지, 곧 차나무 재배단지를 통틀어 일컫는다.

주로 보성읍에서 회천면(會泉面)에 걸쳐 대규모 단지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이 일대의 재배단지를 가리킨다.

이 일대에 인공 차밭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은 1939년부터로, 1960년대에는 현재의 330㏊보다 훨씬 넓은 600㏊의 차밭이 조성되기도 하였다.

이후 국내의 차산업이 부진해지면서 재배면적이 줄어들었다.

▶ 남도명가 땅끝기와집 한정식

해남군 해남읍에 위치한 한정식전문 식당은 해남군대표 향토관광음식점 1호로 지정될 만큼 유명하다.

▶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장흥군 장흥읍 억불산자락 편백나무 숲속에 위치하고 있다.

편백숲 우드랜드는 목재문화 체험관과 통나무집, 황토집, 한옥 등 생태건축체험장, 목공예, 건축,서각 등 목공예건축체험장, 아토피 등 피부질환치유 편백찜질방, 숲치유체험장,생약초 정원, 편백톱밥 산책로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 두륜산

해남군 삼산면에 위치한 두륜산은 큰 덩어리,봉우리 산이란 뜻의 '한듬산'이라 불리는 두륜산은 소백산맥의 남단인 해남반도에 우뚝 솟아 있다.

정상에 서면 멀리 완도와 진도를 비롯하여 다도해의 작은 섬들이 바라다보인다.

▶ 달마산 도솔암

해남 달마산 도솔봉에 자리한 도솔암자.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 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르면 신라 진흥왕이 만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날 밤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선운사·도솔사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진흥왕은 통일신라 이전의 신라의 왕이었는데 당시 백제의 영토였던 이 곳에 신라왕이 머물렀다는 설화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이러한 사실로 볼 때 창건사항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兜率)'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은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창건된 사찰임에는 틀립이 없다.

▶ 신안 증도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에 위치한 증도는면적 28.16㎢, 인구 1,906명(1999), 해안선길이 46.5km, 최고점 200m이다.

목포시에서 북서쪽으로 51km 해상에 위치하며 북쪽에 사옥도(沙玉島)와 임자도(荏子島), 남쪽에 자은도(慈恩島)와 암태도(岩泰島)가 있다.

1896년 지도군에 속하였다가 1914년 무안군에 편입되었으며 1969년 신안군에 소속되었다.

원래 대조리·우전리(羽田里)를 구성하는 대조도(大棗島)와 별개의 섬이었으나 두 섬을 잇는 제방이 축조되고 그 사이에 대규모 염전이 개발되면서 하나의 섬으로 통합되었다.

▶ 여수 돌산대교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에 위치한 돌산대교는 길이 450 m. 너비 11.7 m. 1980년 12월에 착공,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이 다리로 연결된 여수 앞바다는 조류속도가 초속 3 m나 되고, 여천 석유화학공단과 여수항에 출입하는 대형선박의 주요항로이기 때문에 양쪽 해안에 높이 62 m의 강철교탑(鋼鐵橋塔) 1개씩을 세우고, 56∼87 mm 강철 케이블 28개로 다리를 묶어 지탱하는 사장교 형식을 취해, 수면 위 높이가 20 m나 된다.

YTN 이성모 [smlee@ytn.co.kr]
YTN 최영욱 [yucho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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