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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모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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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0-08-16
모티란 모퉁이의 경상도 사투리로 모퉁이를 돌고 도는 산길을 따라 자연을 느껴 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이다.

해발 1,000m의 임도를 걸으며 산림 테라피 를 체험할 수 있고, 인근의 청암사, 수도암의 문화유적 관광과 옛날솜씨마을에서의 전통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느림의 아름다움!

슬로우가 관광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즈음 걷기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바쁜 일상사 속에 여유 로움이 없는 현대인들이 산과 들을 배경 삼아 부담없이 걸을 수 있어 점차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잘 보전된 자연과 문화유적을 연계한 트레킹 코스(모티길)를 개발하여 관광상품화하였다.

모퉁이의 경상도 방언에서 따온'모티길'은 2개 코스로 가을 단풍이 절경인 지금 탐방객을 기다리고 있다.

제1코스는 천년고찰 직지사를 배후로 하여 직지초등학교와 방하치 마을, 방하재 고개, 돌모마을 그리고 직지문화공원으로 연결된 코스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문화예술의 향기를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산촌의 방하치 마을과 돌모마을에 조성중인 녹색농촌 체험마을을 경유하여 옛날전통과 돌담길, 주막 등 조상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버섯 재배사에서는 싱싱한 표고버섯도 맛볼 수 있다.(연장10km, 3시간 정도 소요)

제2코스는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마을과 황점리 마을을 잇는 임도 코스로서 해발 1,000m 의 숲길을 걸으며 바라보는 주변풍광은 그야말로 절경이다.

산허리를 부드럽게 휘감아 도는 임도를 따라 걷다보면 세속의 상념은 잠시 잊어버리게 된다.

코스 중간의 대단위 낙엽송 보존림에서는 산림 테라피 치유를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산간오지마을의 순박한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또한 인근의 청암사, 수도암, 수도계곡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옛날 솜씨마을에서는 손두부 만들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전통놀이도 해볼 수 있다.(연장15km,4시간 정도 소요)

수도녹색숲 모티길

자가용 : 김천IC에서 수도리까지 1시간여 소요

버 스 :
가는 길[터미널~모티길] 청암사 승강장에서 하차, 수도리까지 도보로 5km.
오는 길[모티길~터미널] 황점리에서 장전(승강장)까지 도보로 3km.

김천시 새마을 문화관광과 054) 420-6063, 420-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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