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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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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9-07-27
푸른 이끼와 맑고 차가운 물이 어우러진 남한강의 발원지.

남한강의 여행은 양수리로 이어진다.

이무기가 용으로 태어나는 '검룡소'

하루에 2,000여 ㎥ 가량의 물이 용출되고 있는 검룡소에서 시작된 물은 석회암반 위로 이리 저리 뒤틀린 물길을 따라 흘러가는데, 이 물길이 아주 기묘한 형태를 하고 있다.

이는 전설에 따르면 서해에 살던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안으로 들어가려고 몸부림을 친 흔적이라고 한다.

용출된 물이 경사가 완만한 폭포를 이루며 쏟아지는 모습이 실로 장관이다.

태백시 관광안내소 : 033-550-2828

윤원식 [yunw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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