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노랑나비
VOD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02-09-02
자운영 꽃밭에 양끝이 뾰족한 노랑나비의 알, 애벌레가 몸을 비틀며
세상 밖으로 탈출을 시도합니다.

알에서 나온 애벌레의 첫번째 식사는 자신의 알껍질입니다.

애벌레는 본능적으로 알껍질에 영양분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고 있죠.

엷은 풀색으로 몸 길이가 22mm인 볼품없는 번데기가 우화를 통해
아름다운 나비로 탈바꿈합니다.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까지 나비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습니다.

아름다운 노랑나비의 탄생, 그것은 놀라운 생명의 신비입니다.

노랑나비는 봄부터 가을까지 볼 수 있는 아주 흔한 나비랍니다.

아름다운 노란날개 덕분에 나비의 대명사로 불리죠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