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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수염을 뽐내는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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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2-04-22
풀 속에 있으면 잘 보이지 않죠. 지금은 고마리꽃위에 앉아 화장을 하고 있습니다.

검은다리실베짱이는 다른 벌레를 잡아먹지 않기 때문에 앞다리에 가시가 없죠.

그대신 여러 가지 풀과 꽃가루를 가리지 않고 잘 먹습니다.

도시 근처를 비롯해 우리나라 어디에서든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베짱이는
베를 짜는 작은 벌레라는 뜻을 갖고 있답니다.

검은다리실베짱이는 뒷다리가 까매서 덧붙여진 이름이구요.

까맣고 긴 더듬이는 베짱이가 자랑하는 멋진 수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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