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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사리
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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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2-01-21
메뚜기, 매미, 여치 등은 소리로 사랑을 찾습니다. 바이올린 같은 현악기처럼 뒷다리에 있는 마찰돌기를 앞 벼서 소리를 냅니다.
곤충 가운데 울음소리가 가장 큰 매미입니다.
배 아래에 있는 발음기 풀룻처럼 싱그러운 관악기 소리를 냅니다.

깊어가는 가을!

여치목 중에서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우는 긴꼬리가 날개를 펴고 울고 있습니다.

소리를 내는 것은 수컷입니다.
곤충은 소리를 통해 거리를 가늠하고 상대방의 위치를 찾아냅니다.
암컷이 찾아오면 사랑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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