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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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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1-10-01
[윤무부 교수, 경희대 생물학과] -

방울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 입니다.

우리 옛날 노래 중에서 "방울새야 방울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청포장수 울고 간다"는 노래의 주인공 새 입니다.

이 방울새는 절대 녹두를 먹지 않습니다.

녹색을 띄었고 아주 작은 새 이고 주로 풀씨나 들깨 같은 것 도 아주 좋아하고 둥지는 주로 소나무밭에 공기형의 둥지를 틀어서 알은 보통 6개를 낳고 삽니다.

그러나 요즘 농약 때문에 방울새가 육지에는 거의 사라지고 우리나라 남해안이나 먼 도서 지방인 울릉도 같은 곳은 아직 방울새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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