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분교의 아이들2
VOD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07-10-22
하나둘씩 떠나가는 아이들.

교정은 시름에 빠져있다.

마지막 졸업생이 될 아이들의 상실감은 크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자연속에서 배우는 세상.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

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힘이 아닐런지...

전국에 있는 수많은 분교들이 하나둘씩 폐교의 수순을 밟고 있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내방분교도 몇년 후에는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마지막 졸업생이 될 아이들의 상실감이 너무 커 보인다. 친구들과 함께 소박한 꿈을 키우며 생활하는 이 아이들의 소망이 꼭 이루어 지길 바란다.

정철우 [jungcw@ytn.co.kr]
최용호 [yongho@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