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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매치하이라이트] K리그 22라운드 '기록 잔치'
    [빅매치하이라이트] K리그 22라운드 '기록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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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vs 광주

    K리그 클래식, 수요일 전북과 광주의 경기입니다.

    이번 주도 멋진 골이 많이 나왔습니다.

    전반 11분, 장윤호가 오른쪽 크로스!

    에두가 머리로 마무리하며 전북이 앞서갑니다.

    그러나 광주가 한 골 만회한 상황.

    김진수의 프리킥, 골키퍼가 쳐냈는데, 다시 골네트를 가릅니다.

    이재성이 제자리에서 머리를 정확히 갖다 대서 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후반 41분, 이동국이 머리로 내주고 이승기가 승부에 쐐기를 박습니다.

    김신욱은 추가 시간에 이렇게 멋진 골을 넣고 춤까지 췄는데, 비디오 판독 결과 옵사이드 판정으로 골은 취소가 됐습니다.

    ■ 인천 vs 서울

    인천과 서울의 경기입니다.

    경기 시작과 함께 매섭게 몰아친 서울, 8분 만에 두 골을 뽑아냈는데요.

    데얀은 후반 25분,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인천을 침몰시켰습니다.

    여기에 페널티킥까지, 해트트릭을 장식하며 대승을 견인한 데얀!

    개인 통산 6번째 해트트릭으로 김도훈 감독, 샤샤와 최다 해트트릭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 수원 vs 전남

    수원의 호날두 조나탄도 펄펄 날았습니다.

    전남과 1대 1로 맞선 후반 20분, 환상적인 역전 골을 터뜨립니다.

    수비도, 골키퍼도 멍하니 지켜봤습니다.

    5분 후에는 김민우의 크로스를 받아 두 번째 골.

    3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조나탄은 후반 40분, 이런 곡예까지 보여주며 해트트릭을 완성합니다.

    3경기에서 7골의 조나탄, 시즌 16골로 득점 1위를 질주했습니다.

    ■ 강원 vs 울산

    울산은 상승세의 강원을 꺾고 K리그 최초 500승을 달성했습니다.

    찢어진 입술을 열 바늘 꿰매고 출전한 이종호.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