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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매치하이라이트] 핸드볼 코리아리그 순위 경쟁 '치열'
    [빅매치하이라이트] 핸드볼 코리아리그 순위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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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무피닉스 vs 인천도시공사
    핸드볼 코리아리그입니다.

    선두 두산이 챔피언전 직행을 결정한 가운데, SK호크스와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인천도시공사.

    그러나 그 길은 험난했습니다.

    상무피닉스를 맞아 자력으로 2위를 확정짓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전반을 12대 9로 마치며 끌려갑니다.

    골키퍼 안준기가 환상적인 선방쇼를 펼치며 인천도시공사를 침묵에 빠트렸습니다.

    결국 22대 20으로 상무피닉스에 승리를 내준 인천도시공사.

    정규 리그 2위 자리는 SK호크스와 두산의 최종전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 광주도시공사 vs 경남개발공사
    여자부의 광주도시공사는 드디어 기다리던 첫 승을 올렸습니다.

    올 시즌까지 이어졌던 22연패 탈출의 제물은 좋은 기억이 있었던 경남개발공사.

    지난해 3월, 승리했던 경남개발공사를 상대로 1년 3개월 만에 늦었지만 값진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국가대표 출신 조하랑이 혼자 11골을 몰아넣으며 승리를 주도했습니다.

    귀중한 1승을 챙긴 광주.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전패 위기에서는 벗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