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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매치하이라이트] '골 잔치' 전북, 강원 잡고 선두
    [빅매치하이라이트] '골 잔치' 전북, 강원 잡고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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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vs 강원]

    5연승을 질주했던 강원, 그러나 전북의 벽은 높았습니다.

    전반 43분, 에두가 골 폭풍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이재성의 집중력과 에두의 침착함이 빚어낸 멋진 골이었습니다.

    그리고 후반 10분, 김진수가 넘어지면서 추가 골을 뽑아냅니다.

    전주성은 바로 흥분의 도가니.

    곧 일본으로 떠나는 김보경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골 네트를 갈랐습니다.

    김진수의 정확한 크로스도 빛났습니다.

    이것이 닥공의 클래스.

    김진수가 때린 슛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에두가 밀어 넣었습니다.

    강원은 정조국이 페널티 킥을 성공하며 0패를 면하는 데 그쳤습니다.

    폭발적인 공격력을 보여준 전북, 강원을 꺾고 선두를 질주합니다.

    [두산 vs 상무피닉스]

    핸드볼 코리아리그 두산과 상무의 경기입니다.

    정규리그 우승까지 딱 1승만 남겨놓았던 두산.

    그들을 막을 적수는 없었습니다.

    상무피닉스와 장군멍군을 거듭하며 팽팽하게 맞선 두산.

    결국 25대 24로 승리하며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인천도시공사 vs SK호크스]

    2위 자리를 수성해야 하는 SK호크스와 자리를 뺐으려는 인천도시공사의 경기입니다.

    초반부터 몰아친 인천, 전반을 12대 4로 마치며 2위 탈환의 굳은 의지를 보여줬는데요.

    이동명의 철벽 방어까지 더하며 23대 17로 인천이 승리했습니다.

    2위 자리를 빼앗긴 SK호크스는 상대 전적에서도 1승 3패로 밀렸습니다.

    [부산시설공단 vs 삼척시청]

    여자부의 부산시설공단과 삼척시청의 경기입니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절대 질 수 없었던 부산시설공단.

    그러나 삼척시청도 만만치 않았는데요.

    경기 종료 1분 전까지 한 점 차로 끌려가던 부산시설공단.

    류은희가 극적으로 승부를 뒤집고 치열했던 경기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가까스로 승리한 부산, 다음 날 펼쳐진 경기에서 인천시청이 SK슈가글라이더즈에 패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