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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 매치 하이라이트] 전술 변화에 막힌 손흥민 '주춤'
    [빅 매치 하이라이트] 전술 변화에 막힌 손흥민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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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유럽 최다 골 기록에 도전하는 손흥민, 크리스털 팰리스전에 교체 출전했습니다.

    손흥민 발끝에 닿은 볼.

    그러나 수비수에 막히는데요.

    결국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맙니다.

    0대 0으로 맞선 후반 33분 에릭센의 슛!

    그림 같은 결승 골로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겨주는 에릭센!

    리그 8연승을 달린 토트넘, 선두 첼시를 승점 4점 차로 바짝 추격하며 역전 우승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2라운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K슈가글라이더즈.

    아직 1승이 없는 광주와 만났습니다.

    먼저 승기를 잡은 건 광주였는데요.

    그러나 전반 9분부터 분위기는 달라졌습니다.

    넣고, 넣고, 또 넣는 이효진!

    연속 4득점을 몰아넣으며 경기를 뒤집습니다.

    부상에서 회복한 김온아까지 안정적으로 경기를 조율한 SK.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동아시아 클럽선수권 대회 정상에 오른 컬러풀 대구는 리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설상가상, 전반에 정유라가 부상을 당하고 말았는데요.

    공격의 핵을 잃은 대구, 결국 체력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서울시청에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반면, 동아시아 클럽선수권에서 통산 10번째 정상에 오른 남자부 두산은 리그에서도 승리의 기쁨을 이어갔습니다.

    인천도시공사와의 1, 2위 맞대결.

    전반을 두 점 차로 앞선 채 마친 두산은 후반 점수 차를 더 벌렸습니다.

    두산이 25대 20으로 승리하고 선두를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