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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매치 하이라이트] '슈퍼 스타' 호날두·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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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06-25 03:10
[미국 vs 아르헨티나]
클럽에서는 모든 걸 이뤘지만 대표팀에서는 우승컵이 없었던 메시.

이번 코파 아메리카에서 오랜 꿈에 한 발 더 다가갔습니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감감적인 로빙 패스로 라베시의 골을 돕습니다.

그리고 전반 31분, 왼발 프리킥! 골문 구석을 정확하게 찌릅니다!

메시가 생각한 대로 공이 날아갔습니다.

이 골로 아르헨티나 대표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서는 메시.

후반에는 이과인이 펄펄 날았습니다.

후반 4분, 추가골을 뽑아낸 데 이어 35분에는 메시와 쐐기골을 합작하며 개최국 미국을 침몰시켰습니다.

4대 0, 완승을 거둔 아르헨티나.

여유 있게 결승에 오릅니다.

[헝가리 vs 포르투갈]
유로 2016에서는 호날두가 폭발했습니다.

전반 18분, 헝가리 게라의 대포알 중거리슛이 터집니다.

끌려가던 포르투갈. 전반 41분, 나니가 동점골을 뽑아냅니다.

골키퍼와 골대, 좁은 공간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한 골 더 내 준 포르투갈.

드디어 호날두가 나섰습니다.

뒤꿈치로 절묘하게 골망을 흔들며 유로 네 개 대회 연속 득점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 골 보태는 헝가리.

호날두, 온몸으로 분노하는데요.

그러나 역시 해결사는 호날두였습니다.

이번에는 헤딩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냅니다.

포르투갈이 3무승부로 16강에 올라갑니다.

[이탈리아 vs 아일랜드]
아일랜드는 아주리 군단의 빗장 수비를 뚫었습니다.

브래디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뽑아내며 토너먼트 막차에 올라탔습니다.

[벨기에 vs 스웨덴]
벨기에는 스웨덴을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독특한 머리스타일의 주인공 나잉골란.

이번 대회를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이브라히모비치는 끝내 침묵하면서 스웨덴의 16강 진출도 물거품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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