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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 '허슬두! V5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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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04-02 03:49
(너무 혹독하게 훈련한 거 아닌가요? 선수들 살이 너무 많이 빠졌어요.)
[김태형 감독 : 누구요?]

(살이 10kg 빠졌어요? 어디 빠졌어요?)
[김태형 / 감독 : 유희관 선수는 살이 빠진 게 아니라 쪘던 살을 뺀 겁니다. 더 빼야 해요.]

[유희관 / 투수 : 상의 탈의해? YTN을 위해서? 작년에 던지는 모습을 보고 시즌 마지막에 체력적인 부분에서 힘들었던 것 같아서 살을 뺐는데 올 시즌 준비하면서 몸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가벼워진 것 같아서 경쾌한 마음으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마음이 경쾌해요?)
[유희관 / 투수 : 네. 가벼워졌어요. 날아갈 것 같아요.]

(올 시즌 준비는?)
[민병헌 / 외야수 : 저 혼자 폼이라든지 이런 것을 조금 변화를 줬는데 그런 부분이 시즌 들어가서 잘 맞을지 안 맞을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출루도 더 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했거든요. 제가 김현수 몫을 대신해야 한다고 해서 홈런을 많이 쳐야 한다는 꼭 그런 고정관념은 없었으면 해서 그렇게 준비 중입니다.]

[정수빈 / 외야수 : 어디 나오는 거예요? 토요일에 하는 거잖아요. 저 YTN 굉장히 좋아해요.]

(올 시즌 달라진 점)
[정수빈 / 외야수 : 요즘에는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서 감회가 새롭고요. 어린 선수들이 치고 올라와서 기존 선수들을 좀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파이팅이 넘치니까 다른 팀들은 좀...)
[오재원 / 내야수 : 그런 것 신경 안 쓰고요. 제 야구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팬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할 겁니다.]

(올 시즌 목표)
[오재원 / 내야수 : 꼭 우승해서 정수빈, 허경민, 박건우 선수가 꼭 스카이다이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하시죠?)
[오재원 / 내야수 : 아뇨.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절대 못합니다. ]

(아니면 유희관 선수처럼 벗는다든지)
[오재원 / 내야수 : 아뇨. 다 벗기 때문에 식상하고요. 스카이다이빙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

(같이 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오재원 / 내야수 : 아뇨. 절대 그럴 일 없습니다.]

(2연패 부담감)
[김태형 / 감독 : 작년에 우승해서 올해 부담이 간다는 게 아니라 감독이라는 직업은 항상 부담감을 가지고 하는 직업인 것 같아요. 똑같아요. 작년에 우승했든 작년에 5강에 못 들었든, 들었든. 올해는 그보다 더 나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 항상 부담을 갖는 것 같아요.]

[민병헌 / 외야수 : 작년에 우승했던 것은 접어두고 다시 올 시즌을 우승 위해서...]

[정수빈 / 외야수 :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 작년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희관 / 투수 : 야구장 많이 찾아오셔서 응원해주시면 거기에 힘입어서 열심히 하는 두산 베어스, 또 유희관이 되도록 노력할 테니까 많이 응원 부탁드리고요. 스포츠24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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