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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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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5-06-20
[야구]
먼저 프로야구 분석 부터 들어갑니다.

이경재 기자는 오늘 펼쳐진 4경기 중에서 가장 한화와 nc 대결을 가장 흥미로운 대결이라고 표현해 주셨어요?

이경재 기자의 강력추천 빅재미 경기인, 한화와 nc의 경기, 삼세판에서는 어떻게 평가했을까요?

3명 모두 한화의 우세를 점쳤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묘한 라이벌'이라는 말로 이원만 기자는 '사제 감독의 지략대결'이라는 말로 두 팀의 라이벌 관계를 언급 했고요.

안승호 기자는 '5월 nc의 달이었지만, 6월의 한화의 달'이라고 표현 해 줬습니다.

목요일 기준으로 1위와 8위 팀이지만, 이번 3연전 전까지 상대 전적은 2승 2패인, 롯데와 두산의 경기는 어떻게 보나요?

이경재 기자는 두산을 승리에 힘을 보태 주셨네요.

다른 의견도 같이 보시죠!

두산의 승리에 모두 같은 의견입니다.

이경재 기자는 '허허실실 에이스 유희관'을 앞세워 줬고요.

안승호 기자는 '두 팀 모두 용두사미지만 그래도 두산이 더 낫다'라는 말했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무너지는 롯데'를 걱정했네요.

난적 한화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던 SK가 홈에서 삼성을 상대합니다.

점점 순위가 밀려나고 있는 삼성이 이번 경기에 순위를 만회 할 수 있을까요?

삼세판으로 참고 하시죠?

이경재 기자는 '가뭄에 삼성이 승리에 목마름'이 계속 될거라고 했고요.

안승호 기자는 '침묵터널을 탈출할 시간'이라고 삼성이 유리할 것 같다 했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한화 잡은 SK 내친김에 삼성까지' 잡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LG와 넥센의 경기도 이어서 보겠습니다.

넥센의 승리에 두표 나왔지만, 공 개수를 봐서는 별로 자신 없는 듯 합니다.

이경재 기자가 '상대전적'을 앞세워 넥센의 손을 들어줬고요.

이원만 기자는 공 2개를 주면서 '기승전박병호'라며 넥센을 안승호 기자는 '히메네스 효과'라며 LG를 각각 응원했습니다.

삼인 삼색 경기 분석 열전은 이어지는 축구 삼세판에서 계속 됩니다.

[축구]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오늘 두경기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박주영이 살아나면서 같이 힘을 받고 있는 서울, 하지만, 상대팀 전남의 화력도 만만치 않은데요.

서울의 승리에 허재원, 최용석 기자가 의견일치를 봤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10경기 연속 무패'를 최용석 기자는 '박주영과 서울의 동반 상승'이라는 한줄평 줬고요.

김동완 해설가는 '서울이 수비 공백을 전술로 메꾸어' 무승부가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성남과 광주의 경기 한줄평입니다.

성남의 승리에 두 의견 나왓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홈에서 질수 없다'라고 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학범슨의 매직이 필요 할 때'라며 성남을 지지해 줬습니다.

김동완 해설가는 '성남의 수비 불안'을 지적하며 광주 승리를 전망했습니다.

나란히 4승 7무 5패.

약속이나 한 듯 승점 19점으로 동률을 이루며 8위와 9위에 자리해있는 울산과 인천이 만나네요?

인천의 짠물 수비가 울산경기에서도 통할까요?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도 참고 해 보시죠!

허재원 기자가 '철옹성이 살아났다'라며 인천의 우세를 점쳤고요.

최용석 기자는 '비슷한 컬러의 두팀' 김동완 해설가는'양팀 모두 득점빈곤'이라는 이유로 각각 무승부라는 의견입니다.

선두권 판도를 가를 운명의 대결입니다.

1위 전북과 2위 수원의 맞대결이 수원 홈에서 펼쳐집니다?

수원의 패기 넘치는 경기가 내일도 이어질까요?

삼세판으로 미리 예측 해 보시죠!

허재원 기자와 김동완 해설가가 전북이라는 이름으로 간만에 의견 일치를 보였습니다.

'조금 앞서 보이는 전북, 선두 질주 다시 시작이다'이라는 한줄평이고요.

최용석 기자는 '홈에서 수원이 복수'를 노린다고 했네요.

다음 순서는 지난 주 삼세판 예측 결과입니다.

[지난 주 삼세판 예측 결과]
기대했던 대승은 아니었지만 대한민국이 미얀마에게 이겨 3명의 기자가 모두 맞췄고요.

수원과 성남은 승부를 내지 못해, 최용석 기자와 김동완 해설가 승부 저격에 성공했습니다.

삼세판에서 온갖 부정적인 말만 듣었던 포르투칼은 보란듯히 이탈리아를 꺾었습니다.

지난주보다 한층 발전된 야구 삼세판 적중률입니다.

이경재 기자가 3경기를, 안승호, 이원만 기자가 각각 두경기 맞췄습니다.

한화, SK, 두산, KIA가 이긴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대한민국과 미얀마 경기 그냥 넘어가면 섭섭하겠죠.

두 분은 이 경기 어떻게 보셨어요?

야구에서는 이경재 기자가 요즘 한껏 물 올랐어요.

안승호, 이원만 기자에게 비법 전수를 좀 해 주세요?

치열한 한줄평 싸움은 다음주에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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