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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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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5-05-23
스포츠 24의 자랑, 삼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시간입니다.

이경재, 허재원 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연스러운 안부 인사 토크 입니다.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두 분을 위해, 긴장하라는 의미에서 지난 예측 경기 결과부터 보고 가겠습니다.

프로듀사에 이어 야구삼세판 전문가도 전문사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경재, 안승호 기자가 각각 한경기씩만을 틀려줬고요.

이원만 기자는 모든 경기를 맞춰 주셨습니다.

지난주 위너팀은 삼성, 두산, 넥센, SK이었습니다.

잠깐 주춤했던 허재원 기자의 촉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3경기 맞춰 줬고요, 최용석 기자와 김동완 해설가는 저조한 성적입니다.

수원, 맨시티, 바르셀로나가 이겼고요.

맨유와 아스널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의 성적이 좋은 적은 많았지만 이번에는 제가 유독 더 기쁘네요.

왜냐하면, 지난주에 삼세판 예측경기 6경기를 모두 맞춘 시청자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JJANG로 시작하는 아이디를 가진 분인데요.

이 재야의 고수에게 한마디씩 좀 해주세요.

JJANG님에게 저도 한말씀 드리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받고 싶은 경품을 좀 남겨 주세요.

빵빵한 저희 경품 목록 다시 한번 공지해 드리자면요, LG 박용택 선수가 사용한 사인 방망이를 시작으로 한화 김태균, 넥센 박병호, 두산 유희관, NC 나성범 또 차두리 선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애장품들이 준비 되어 있으니 1등 당첨자분은 받고 싶은 선물 선택해서 연락주세요.

이제 첫 당첨자가 나왔을 뿐입니다.

여전히 빵빵한 선물은 많이 있으니까 '삼세판 한줄평 따라잡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전문가들의 삼세판'이 이어집니다!

[야구]
야구 삼세판에 들어가기 앞서 류현진 선수의 미국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결국 문제가 된 왼쪽 어깨 수술을 받았습니다.

몸을 혹사했던 탓 일까요?

류현진의 빠른 쾌유를 빌면서 주말 국내 프로야구 4경기 예측 해보겠습니다.

삼성과 함께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두 팀이죠, 두산과 SK가 중요한 길목에서 만났습니다.

불안한 불펜진의 두산, 하위 타선이 약한 SK, 과연 이번 주말 누가 웃을까요?

삼세판 전문가들의 의견 보겠습니다.

두산의 승리를 지지해 준 의견부터 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가 "홈 최고 승률을 기대한다"고 했고요.

안승호 기자는 "삼성의 대항마 1순위가 두산"이라고 했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두산의 마운드가 초토화 되었다"고 SK가 유리한 경기가 될거라 했습니다.

이번엔 선두권 도약을 노리는 두 팀, NC와 넥센의 대결이네요?

상위권으로 가기 위한 치열한 싸움이 될 것 같은 NC와 넥센의 경기, 삼세판 전망입니다!

롯데가 LG를 상대로 상승세를 주말까지 이어 갈 수 있을까요?

또, 선두를 탈환한 삼성은 광주에서 KIA와 만납니다.

4팀의 한줄평 묶어서 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가 "편안한 사직에서 롯데가 홈런을 팡팡 터트린다"고 했고요.

안승호 기자는 "쌍둥이 잠에서 깨어나는 중"이라고 LG가 이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LG가 부상으로 흔들거린다"며 롯데 승리를 예측 해 줬습니다.

삼성과 KIA 경기 예측 분석평도 이어집니다.

KIA의 승리로 뜻을 같이 해준 이경재, 안승호 기자입니다.

"사자 잡을 절호의 기회", "블루 콤플렉스와 작별" 이라는 말로 KIA가 삼성을 꺾을 거라는 예상입니다.

반면, 이원만 기자는 삼성승리에 공 5개 올인했고요.

그 근거로 "KIA가 툭하면 역전패한다" 라는 한줄평 줬습니다.

오늘 야구는 3명의 기자단이 단 한경기도 의견 일치를 못 봤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감 좋은 허재원 기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갈기갈기 찢어진 오늘 야구 삼세판 누구의 의견에 가장 눈길이 가는지요?

다양한 의견들은 축구 삼세판에서도 이어집니다.

[축구]

오늘 낮, K리그 클래식에서는 재미있는 대결이 벌어지네요.

제주 조성환 감독과 전남 노상래 감독의 절친 대결이라고요?

원정팀의 무덤에서 전남은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삼세판 예측 참고 하시죠!

많은 이유로 모두 제주 승리를 점쳐주셨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제주성 넘기에는 전남이 약하다"고 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홈에 강한 제주"에 대해서 김동완 해설가는 "주전부상도 문제 없다"고 각각 밝혀주셨습니다.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경기입니다.

최근 급상승세를 타고 있는 인천이 전주 원정에 오늘 나서죠?

허재원 기자는 전북 승리에 손을 들어줬습니다.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도 함께 보시죠!

전북 승리에 공 4개이상씩 나왔습니다.

허재원 기자, 전북이 "지쳐도 이긴다"라고 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침략이 불가능한 전주성"이라는 표현을 해 줬네요.

김동완 해설가는 "인천 강세도 소용없다"라고 딱 잘라 말해 줬습니다.

울산과 포항, 오랜 라이벌인 영남권의 두 팀이 오늘 월요일 올 시즌 두 번째 '동해안 더비'를 갖는다고요?

웬만해서는 무승부 예측을 안 하는 허재원 기자가 무승부에 의견을 던지셨네요.

허재원 기자의 무승부 의견으로 더욱 기대되는 울산과 포항의 맞싸움, 한줄평으로 보겠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큰 기대 마시라"라는 말로 김동완 전문가는 "각팀이 슈팅수와 수비가 부족하다"며 각각 무승부를 예측했네요.

최용석 기자만이 "요즘은 영일만 친구가 더 좋다"라며 포항의 승리를 전망했습니다.

강한 한줄평과 기자들의 치열한 적중률이 함께하는 삼세판은 다음주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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