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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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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5-05-16
스포츠 24의 자랑, 삼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시간입니다.

최용석, 안승호 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용석 기자, 오랫만에 보는 것 같은데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희 경품 안내 한번 더 해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한 유희관 선수의 유니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화 김태균, LG 박용택, 넥센 박병호, NC 이호준, 나성범, 테인즈의 사인이 들어간 애장품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세판 한줄평 따라잡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저희프로그램에서는 경품이벤트가 화제였다면 프로야구에서는 '시프트'였죠.

시프트라면 통상적인 야수 수비 위치를 옮겨놓는건데요.

지난 13일 광주경기였죠. KIA-KT전에서는 아주 파격적인 시프트가 나왔어요?

덕분에 이범호 선수가 월드스타가 됐다고 하던데 이건 또 뭔소리인가요?

앞서 말한 것 처럼 '스포츠 24' 8주년 기념 경품 이벤트 진행중인데요.

'삼세판' 한줄평 따라잡기~ 홈페이지와 삼세판 전문가단의 예상평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메모 준비하시고, 야구 경기 분석 함께 보시죠!

[축구]
이번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건너 가 보겠습니다.

프리메라리가 1위 바르셀로나와 3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빅매치가 오는 월요일 열립니다.

홈 경기에서 이기고 싶어하는 자, 아틀레티코와 이겨서 우승을 하고자 하는 자, 바르셀로나의 경기 예측 한줄평입니다.

3명의 전문가 모두, 공 4개라는 강력한 지지율로 바르셀로나의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트레블에 걸림돌은 없다'라고 했고요.

최용석 기자와 김동완 해설가는 '항상 응답한다, 절정에 올랐다'라는 말로 MSN 라인을 칭찬했습니다.

영국 프로축구에서는 오는 월요일 경기이죠.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 직행 티켓이 걸려있는 3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4위 맨유와 3위 아스널이 만나네요?

분위기 싸움이 될거라는 전망과 함께 최용석 기자는 맨유를 지지했습니다.

다른 기자들의 어떤 한줄평을 줬을까요? 함께 보시죠!

맨유의 승리에 두표 나왔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만년 4위하는 4스널'이라는 말로 아스널이 질 것이라고 했고요.

최용석 기자 역시 '맨유 앞에서 작아지는 아스널'을 걱정했네요.

김동완 해설가는 '부상자와 루니가 변수'라며 유일하게 아스널을 지지했습니다.

내일 스완지시티와 맨시티의 대결이 있습니다.

삼세판을 보기 앞서 기성용 선수 얘기 좀 해볼까요.

기성용을 향한 칭찬이 끊이질 않고 있네요?

내일 맨시티전에서의 기성용의 활약 기대하면서 삼세판 보겠습니다.

모두 공 3개 이상을 주면서 맨시티가 이길거라는 예상입니다.

허재원 기자는 '유로파리그 욕심은 나지만 그래도 맨시티'가 유리한 경기가 될거라 했고요.

김동완 해설가는 '다득점은 계속된다 쭈욱~' 이라며 맨시티가 승리할거 했습니다.

이어서 k리그 2,3위를 달리는 수원과 제주의 오늘 대결 한줄평입니다.

간만에 승무패라는 갈갈이 찢겨진 의견이 나왔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육지에서 힘 못 쓰는 제주'라며 수원의 승리를 기원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힘빠진 수원과 적지에서 약한 제주'라며 무승부를 예측 했습니다.

김동완 해설가는 피곤한 수원이 제주에 질거 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경품 이벤트때문에 방송을 보는 분들, 전문가들의 각기 다른 의견에 많이 놀랐죠?

여기에 감 좋은 기자, 안승호 기자의 예측이 좀 도움이 될까요?

어떤 팀 응원하세요?

안승호 기자가 예측 해줬지만,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라는 것, 아시죠!

잘 분석해서 판단하길 바라고요 다음은 지난주 경기 예측 결과 이어집니다.

[야구]
오늘 벌어진 프로야구 4경기 분석, 안승호 기자와 함께 합니다.

두산과 KIA가 광주에서 맞붙는데요.

이날 경기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역시 두산 선발 유희관이라고요?

안승호 기자는 두산의 승리를 점쳐줬는데요, 다른 기자들의 의견, 삼세판으로 준비했습니다

3명의 기자 모두 두산의 승리를 지지했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연패는 없다'

안승호 기자는 '곰 재주 넘는 날'이라고 했고요.

이원만 기자는 '마무리가 부실한 두팀이 막장대결'까지 갈거라고 했네요.

대전 한밭경기장에서는 한화 김성근 감독과 넥센 염경엽 감독의 일명 '신구 지략대결'도 있어요?

간만에 기 살은 한화 팬들의 환호 속에서 넥센이 기를 못 필 것 같다는 의견 잘 들었고요.

다른 기자들은 어떤 의견을 줬을까요?

'독수리 역전 쇼, 장기 상영 돌입'이라는 말로 이경재 기자가 한화가 유리하다고 했고요.

안승호 기자는 '‘리틀 야신 맞이’'라는 한줄평으로 원조 야신이 있는 한화가 이긴다 했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박정진-권 혁으로 이뤄진 정권듀오가 지쳤다'며 넥센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계속해서 야신에게 한방 먹은 삼성이 nc의 대결 삼세판 준비했습니다.

또, 0 대 7로 뒤지던 경기를 뒤집은 저력의 SK가 이번에 LG를 만나네요.

각각 4팀은 어떤 경기를 펼칠까요?

한줄평으로 미리 예측 해 보시죠?

야구 삼세판의 최강자 삼성에 올인 나왔습니다.

수식어들도 화려한데요.

이경재 기자는 '새끼사자, 구자욱'을, 안승호 기자는 '공포 라인업'이라는 말로 삼성에 손 들어 줬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한화에서 뺨맞고 삼성이 NC에게 화풀이' 한다고 했네요.

다음의 sk와 lg의 경기 삼세판입니다.

3명의 기자 모두 SK의 승리에 뜻을 같이 해 줬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2중, 3중 잠금장치'라는 말로 안승호 기자는 'LG 시나리오 아직은 NG'라 했네요.

이원만 기자는 'LG 정성훈만 잡으면 SK는 만사형통'이라는 한줄평 줬습니다.

다음 순서는 최용석 기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빅리그들 경기 분석 이어집니다.

안승호 기자, 솔직히 방송 때 이원만 기자를 많이 디스했잖아요. 오늘만큼은 칭찬 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출연은 안했지만, 방송에 강제 호출 된 이원만 기자 고맙습니다.

최용석 기자는 그 어렵다는 무승부를 맞춰 줬어요.

레알과 유벤투스의 경기, 어떻게 보셨어요?

강한 한줄평과 기자들의 치열한 적중률이 함께하는 삼세판은 다음주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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