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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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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5-04-25
스포츠 24의 자랑, 삼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시간입니다.

삼세판 최고의 찰떡 궁합이죠, 야구의 이경재, 안승호 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잠깐만요.

두 분의 지난주 활약상부터 보고 가실께요.

삼세판 예측은 안승호 기자에게 맡겨 주세요.

느낌 아니깐~ SK, 두산, 한화, 넥센의 이겼고요.

안승호 기자가 3경기를, 이경재, 이원만 기자가 2경기씩을 맞춰 주셨네요.

출연 안하면 적중률이 높아지는 징크스가 이번주에도 이어졌습니다.

안승호 기자님 3경기씩이나 맞춰 줬어요?

오늘도, 야구 4경기, 삼세판의 분석으로 준비했습니다.

같이 하시죠!

[야구]
안승호 기자는 한화와 sk의 경기를 애틋한 대결이라고 표현 해 주셨어요.

한화 김성근 감독이 SK 사령탑 시절 애제자였던 김광현을 상대 투수로 만나 한판 승부를 벌인다고요?

애틋한 건 애틋한거고,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죠.

한화와 sk의 경기, 과연, 3인의 기자는 누구에게 손을 들어 줬을까요? 함께 보시죠!

한화의 승리에 모두 손을 들어 줬지만 공갯수는 소심합니다.

이경재, 안승호 기자가 각각 공 두 개로 '야신의 복수', '야신의 주례사'등을 언급해 줬네요.

이원만 기자는 '한화표 올인야구'를 지지해 주셨습니다.

안승호 기자가 한줄평으로 '광현아, 주례사 기억하지?'라는 했는데 이게 어떤 뜻인가요?

부산에서 열리는 삼성과 롯데의 대결 예상에 앞서, 짚고 넘어갈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 장난감인 일명, 탱탱볼 논란이 롯데에서 있었다고요?

탱탱볼의 추억을 뒤로 하고, 오늘 오후 열릴 삼성과 롯데의 삼세판 예측 보겠습니다!

삼성의 승리에 어마무시한 공 개수들이 나왔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저 푸른 초원 위에~'라는 삼성 응원가를 부르며 공 4개를 줬고요.

안승호 기자 역시 공 4개로 '시작부터 폭주 모드'라고 했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무려 5개를 주면서 삼성이 이길 것 같다 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주말 빅카드가 열립니다.

인기구단 KIA와 잠실의 주인 두산이 한판승부를 벌이며 만원 관중 속 뜨거운 경기가 예상된다고요?

두산과 KIA의 삼세판 알아보겠습니다.

두산 우세에 몰표 나왔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9회 곰들의 쇼타임'을 기대 해 줬고요.

안승호 기자는 두산의 타격전이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잔루 9위 KIA가 밥상만 차리다 끝난다'고 해 줬네요.

두산과 KIA가 짜릿한 9회 역전 드라마를 연출한 두 팀의 격돌이라 더 기대되는데요.

이경재 기자 지난 양팀의 9회 쇼타임, 활약 설명 좀 해 주세요?

두산과 KIA 중 이번에는 누가 쇼타임의 주인공이 될지 기대 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축구 삼세판 예측 결과입니다.

[축구]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빅매치가 오는 월요일, 아스널 홈에서 열립니다.

앙숙으로 유명한 아스널 뱅거 감독과 첼시의 무리뉴 감독의 맞대결로도 관심을 끄는 런던더비죠?

허재원 기자의 경기 예상,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리그 우승은 첼시가 하지만, 이번 대결에서만큼은 아스널이 자존심을 지킬것 같다는 허재원 기자의 의견 잘 들어 봤고요.

다른 기자들의 의견도 같이 들어보시죠!

3명의 기자 모두, 다양한 포인트로 아스널이 이길 것 같다고 했네요.

허재원 기자는 '첼시의 공격진이 무너져' 아스널이 유리하다고 했고요.

최용석 기자와 김동완 해설가는 '붉은색 아스널이 이겨 2위 굳히기'에 들어 갔다고 했습니다.

내일 열린 k리그 클래식 상황도 짚어보겠습니다.

올 시즌 첫 전라도 더비가 펼쳐집니다.

22경기 연속 무패로 K리그 역사를 새로 쓴 전북의 기세가 대단한데요.

그 기세가 전남전에서 발휘될까요?

허재원 기자의 분석,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k리그 클래식, 호남 더비!

다른 기자는 어떤 평가들을 해 줬을까요?

삼세판입니다.

역시, 전북하면 닥치고 공격 이라는 말부터 나오네요.

허재원 기자, 김동완 해설가가 전북의 닥공을 이유로 승리를 점쳐줬고요.

최용석 기자는 '지난 해 보다 전남이 발전했다'며 무승부 예측 해 줬습니다.

주중에 아시아 챔피언스 경기까지 뛰느냐 더 바빠진 서울과 성남이 이번에는 각각 광주와 제주를 상대로 내일 출격 할 예정입니다.

먼저, 성남과 제주의 경기부터 삼세판으로 준비 했습니다.

제주 승리를 밀어준 의견부터 보겠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7경기 4실점이라는 철벽 방패'를 김동완 해설가 '체력적 우위'를 각각 이유로 들어 줬고요.

최용석 기자만이 '제주 떠나면 고생하는 제주'라는 말로 무승부가 될거라고 했습니다.

다음은 광주와 서울의 경기 예상입니다.

서울의 승리에 모두 입을 맞춰줬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수원에 뺨 맞고, 광주에 화풀이'한다는 말로, 최용석 기자는 광주의 '전력누수'를 걱정했습니다.

김동완 해설가도 '창끝이 무텨지는 광주'를 걱정했네요.

삼세판의 진검승부라고 할 수 있죠.

'지난 삼세판 예측 결과' 이어집니다!

길거리에는 벚꽃이 축구 삼세판은 적중률이 우수수 떨어졌습니다.

수원이 대승과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에 허재원 기자와 김동완 해설가의 광대가 승천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승률 추가에는 3명의 전문가 모두 활짝 웃었고, 첼시의 승리에는 그 누구도 웃지 못했습니다.

허재원 기자와 김동완 해설가는 4경기 중 3경기를 맞춰 줬고요.

최용석 기자가 아쉽게 한경기를 맞춰 줬네요.

강한 한줄평과 치열한 적중률이 함께하는 삼세판은 다음주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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