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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회 본방] "우리는 소모품이 아니다" 비정규직의 눈물
    [83회 본방] "우리는 소모품이 아니다" 비정규직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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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직장'이 꿈이 돼 버린 사회!

    644만 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존재하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97년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비정규직은 급속도로 양산됐고, 이후 규모가 확장되며 임금 차별을 포함해 안전, 인권 등 다방면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이 나오지 못하는 상황.

    최근에는 채 1년이 되지 않는 개월 단위의 계약이 등장하고, 파견, 용역 같은 간접 고용들이 확대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한숨은 커져 가고 있는데…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사상 최대!

    YTN 국민신문고에선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짚어보고, 근본적인 대안을 모색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