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주요뉴스
    [64회 본방] 기초생활의 그늘
    [64회 본방] 기초생활의 그늘

    동영상시청 도움말

    대한민국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나라일까?

    다른 무엇보다도 '돈'이 없다면 아마 쉽지 않을 것이다.

    2014년, 가난 끝에 몰려 죽음을 선택한 송파 세 모녀 사건은 우리나라 복지 사각 지대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이후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이 개정되고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제도가 마련됐지만, 아직 갈 길은 멀기만 하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되기 위한 문턱은 여전히 높고 연락이 끊긴 가족에게 부양 의무를 묻기도 하는데...

    심지어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보훈급여를 소득으로 간주해 수급비에서 삭감하는 경우도 있다.

    YTN '국민신문고'에서는 이 땅 위에 태어난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하는 살아갈 권리가 지켜지지 않는 대한민국의 실태와 해결 방안을 모색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