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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본방] 테헤란 밸리, 벽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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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01-28 20:59
박근혜 정부가 제1의 국정과제로 삼은 '창조경제'.

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를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 성장 동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발표했다.

2016년 현재, 제2의 벤처붐이라고 불릴 정도로 젊은 기업가들 사이엔 스타트업 붐이 일고 있고 경제 불황 속에서도 투자액은 최고치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국가 경제성장의 요소라고 강조하던 정부는 오히려 다양한 규제를 내세워 이들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YTN 국민신문고, 창조경제의 3년을 점검하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안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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