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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기사] '골든벨' 아나운서, 벨 아닌 '신문고' 두드린다
[3회 기사] '골든벨' 아나운서, 벨 아닌 '신문고' 두드린다
Posted : 2015-07-17
KBS '도전 골든벨' MC를 맡았던 김현욱 전 KBS 아나운서가 'YTN 국민신문고' 3회 일일 진행자로 나선다.

'국민신문고'는 대한민국 최초의 뉴스전문채널 YTN이 ‘소통 문화’ 정착을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주간 프로그램이다.

소통 문화는 물론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겠다는 '국민신문고'의 세 번째 일일 MC로 나서는 김현욱은 출연료를 '멘토리 야구단'에 기부한다.

'멘토리 야구단'은 김현욱과 평소 친분이 깊은 야구 선수 양준혁이 만든 재단이다.

이 단체는 야구를 통해 소외된 어린이들이 협동과 배려심 등을 배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김현욱은 금전적 기부 외에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 참여 등으로 마음을 쏟고 있다.

그는 "'YTN 국민신문고' 방송을 보고 꼭 한 번 진행을 맡아 국민들의 가려움을 시원하게 긁어 주고 싶었다" 고 말했다.

방송 진행 15년 경험을 바탕으로 매그러운 진행과 함께 개그맨 못지않은 입담으로 시청자와 시원한 소통을 해 줄 것으로 본다고 YTN측은 밝혔다.

7월 23일 목요일 밤 10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YTN 국민신문고'는 강력한 금연정책의 후폭풍인 ‘담배꽁초 무단투기 급증’ 문제를 다룬다.

현재 거리는 금연구역 확산으로 곳곳에 담배꽁초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

이에 'YTN 국민신문고'에서는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본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솔직하고 독특한 입담으로 유명한는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 씨가 신문고 글로벌 평가단에 새롭게 합류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YTN 개국 20주년 특별기획 'YTN 국민신문고'는 서민과 기업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기 위해 출범했고, 매주 YTN 소속 앵커가 아닌 외부에서 온 새로운 인물이 '일일 MC'가 되어 시청자를 만나게 된다.

각계 저명한 인사나, 사회적으로 신뢰받는 인물 등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YTN 앵커석에 앉는다.

외부 MC 출연료는 외부앵커가 평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곳에 기부되고 '국민신문고' 제작진은 재능기부 앵커가 선정한 기부 받는 곳을 취재해 짧지만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전한다.

YTN 창사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생방송 50분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YTN국민신문고'는 7월 23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재방은 7월 26일(일) 저녁 7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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